| 중국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증상 및 예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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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0-0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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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 우한시에서 전염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중국 폐렴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처음 중국 우한시에서 이 폐렴이 발생하여 ‘우한폐렴’ 으로 불려왔고, 국내에서도 감염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감염병 위기 경보수준이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 되었는데요. 그렇다면 신종바이러스인 ‘코로나바이러스’ 중국폐렴의 주요증상과 기존 폐렴과 다른 점을 확인해보고 치료 및 예방법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증상’이 나타나면? 중국폐렴 ‘코로나바이러스’는 원인병원체로 밝혀졌으나 정확한 감염 원인과 전파경로에 대해서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되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기존 코로나바이러스 6종과는 다른 신종으로, 사람이나 동물에서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사스와 증상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해당 증상이 나타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의심해보시고 가까운 보건소 혹은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37.5도 이상의 고열 및 기존 폐렴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아래의 증상이 있다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번으로 연락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의심증상 <최근 14일 이내 중국 지역을 경유한 여행력 또는 우한폐렴 확진 환자 접촉력> - 전신 쇠약감 - 37.5도 이상의 발열 이후 오한과 두통 - 근육통 - 인후통, 마른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 중국폐렴 의심된다면 빠른 대처가 중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각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신고를 해야합니다. 폐렴의 대표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이며 오한, 피로감 등 동반되기도 합니다. 폐를 둘러싼 흉막까지 염증이 퍼지며 통증이 느껴지고, 구토 설사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신종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확산되는 가운데 빠른 대처가 가장 중요합니다. 대처방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발생지역 방문 시 주의사항 <방문 전> - 질병관리본부 ‘해외감염병 NOW’에서 발생 정보 및 감염 예방 수칙 확인하기 <방문 중> - 가금류, 야생동물과의 접촉은 피하기 - 손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 위생 철저히 지키리 - 현지 시장 등 감염 위험이 있는 장소 방문 자제하기 - 호흡기 유증상자(호흡곤란, 발열 등) 와의 접촉은 피하기 <방문 후> -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와 상담하기 (24시간 상담가능) ※ 근처 병원을 찾을 경우 2차 감염이 일어날 수 있어 반드시 선별 진료소를 찾아야 하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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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알레르기내과 노진규 내과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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