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무서워도 뇌졸중 증상 있다면 곧바로 병원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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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0-07-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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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병원 방문을 꺼리는 사람이 많다지만, 뇌졸중은 만사를 제쳐 두고 병원을 찾아야 하는 질환입니다.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병세를 키우거나 사망할 수 있기 때문이죠. 병원을 찾은 후 뇌졸중 진단을 위해서는 뇌혈관과 뇌 상태를 평가하는 CTA, MRA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코로나19 감염으로도 뇌졸중 발생 COVID-19 감염자 중 6%에서 뇌졸중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있으며 주된 기전은 위중한 전신 상태로 인한 혈액의 응고 기전이 항진되어 있었고 또한 바이러스에 의한 심근염 등 심장 기능 이상에 따른 색전증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2. 뇌혈관이 터진 뇌출혈 3. 뇌동맥류가 파열된 지주막하출혈 병원에서는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해 뇌졸중 환자의 약물 처치와 시술, 수술 등에 대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므로 코로나19로 뇌졸중 치료를 지체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뇌졸중은 5~10분 차이로 예후와 후유장해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만큼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뇌졸중의 '골든타임'을 지켜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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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박기철 뇌졸중센터장/수면다원검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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